[금천공감+시네마] 4월 상영작 <사람과 고기>


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, 낮 동안 수강생들의 열기로 가득했던 강의실이 특별한 영화관으로 변신합니다.

평소 접하기 어려운 독립영화를 만날 수 있는 금천공감+시네마가 열리는 날이기 때문인데요.

금천50플러스센터에서는 '인디서울'과 '서울영상위원회'의 지원으로 다양한 독립예술영화를 지역주민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무료 독립영화 상영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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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23일 목요일에는 다수의 영화제에 초청되고, 관객 평점 평균 9점대를 기록한 영화 <사람과 고기>가 상영되었습니다.

<사람과 고기>는 삶의 끝자락에서 마주한 우정과 연대, 그리고 함께 먹는다는 행위가 만들어내는 묘한 온기까지, 우리 삶의 가장 현실적인 허기와 그 안에서 피어나는 작은 웃음을 담아낸 작품입니다.

이날 참여한 28명의 주민들은 영화 속 주인공들과 비슷한 연령대에서 느껴지는 공감 속에 더욱 몰입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.


올해 [금천공감+시네마]4월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넷째 주 목요일에 운영됩니다.

다가오는 528일 목요일에는 영화 <3학년 2학기>가 상영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!


상세 일정 및 프로그램 안내는 금천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▶ https://www.50plus.or.kr/gch/education.d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