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서대문구는 내달부터 오는 7월까지 중장년의 자기 계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인 ‘커뮤니티 동행, 함께 빛나다’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.



이번 프로그램은 ‘내일의 골목’ 등 15개 단체가 진행한다. 중장년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‘문화예술 재능 나눔’, ‘지역 밀착형 힐링’, ‘디지털 역량 강화’ 등의 주제 아래 각각 15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. 프로그램 별로 1~4회차로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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