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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대문구 환경교육협의체는 2021년 발족 이후 지역 내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으며, 2025년부터 환경의 달을 기념해 보다 많은 주민과 청소년이 일상 속에서 환경실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탄소제로, 탄소중립을 주제로 연합캠페인 ‘탄탄한 서대문’을 진행하고 있다.

이번 캠페인에는 마을언덕사회적협동조합, 서대문구자원되살림센터, 자연과학문화플레이센터, 서대문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, 홍제초등학교, 인창중학교,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, 서대문50플러스센터, 보드패밀리, 이화여자대학교 환경동아리 이큐브, 서대문구 학부모환경동아리 한그루,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 등 총 12개 기관이 참여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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